[데일리매거진=최여정 기자] 신림동 다세대 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했다.4일 오전 2시48분쯤 서울 관악구 신림동의 지하 1층 지상 3층짜리 다세대 주택 지하에서 불이 나 21분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지하 1층 주민 유모(21)씨가 숨졌다. 함께 있던 유씨의 아버지는 몸을 피해 화를 면했다.
한편, 경찰과 소방당국은 지하 1층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저작권자ⓒ 데일리매거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현대로템, '중동형 K2 전차 출하식'을 열고 실물 최초 공개
+
나프타 수급 비상…롯데케미칼 여수 생산공장 가동 중단
중동사태로 이번 달 아시아와 유럽 사이 항공편 가격…최대 560%↑
[데스크 칼럼] 포털 권력 ‘보이지 않는 편집국 되었나
국내 최대 포털 네이버의 뉴스제휴위원회를 둘러싼 파문은 단순한 내부 갈등이 아니다. 이는 ...
KPGA 투어·DP 월드투어 공동 주관한 '2025 제네시스 챔피언십' 성료
제네시스 브랜드가 이달 23일부터 26일까지 나흘간 천안 우정힐스 컨트리클럽에서 개최한 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