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9일 "이 청장이 28일 일신상의 이유로 사의를 표명했고 29일 사표가 수리됐다"며 "30일 이임식을 가질 것"이라고 밝혔다.
이 청장의 사표는 수리됐으며 30일 이임식을 할 예정이다. 최근 기상청 안팎에선 다목적 기상항공기(예산 159억원) 도입과 관련해 특정 업체에 편의를 봐줬다는 비리 의혹이 제기됐고 일각에선 이 청장도 관련 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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