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식품의약품안전청이 회수한 금속 이물 검출 과자[데일리매거진=한정민 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청(청장 이희성)은 '유유식품'(경기도 포천시 소재)이 제조하고 '(주)청우식품'(경기도 포천시 소재)이 유통·판매한 '종합강정 (과자류, 유통기한: 2013.9.25.)'에서 약 3.5cm 크기의 전선이 검출되어 해당제품을 판매 중단하고 회수 중이라고 밝혔다.
식약청의 조사결과, 해당 제품은 제조과정에서 이물선별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아 금속이물이 혼입된 채 생산된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대해 식약청은 시중에 유통 중인 이들 제품을 회수 중에 있으며, 해당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는 판매업체나 구입처에 반품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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