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일 대변인은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중앙선거대책위원회 추가 인선 관련 서면브리핑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
앞서 허 전 대표를 비롯해 50여명의 당원들은 지난달 28일 "박근혜 후보의 집권에 작은 밀알이 되길 염원한다"며 새누리당에 입당했다.
한편 허 전 대표는 육군사관학교 30기를 졸업하고 육군훈련소장과 국군기무사령관 등을 역임했으며 지난해 12월 국민행복당을 창당한 바 있다.
[저작권자ⓒ 데일리매거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KB국민은행, 기초자산 변동으로 추가 수익 가능한 'KB Star 지수연동예금 26-1호' 출시
+
경제학과 교수들 54%…"우리 경제, 1%대의 저성장 기조 보일 것&qu...
이해찬 前총리 별세…베트남 호찌민 출장 중 심근경색으로 운명
국제 은 가격, 사상 처음 온스당 100달러선↑…금 가격도 5천달러선 돌파
[시론] 집값 정책, 집요하게 상승 곡선中 …“이제 다시 오른다” 경고음
서울 부동산 시장이 다시 꿈틀대고 있다. 겉으로는 상승세가 둔화됐다고 하지만, 시장의 체감...
KPGA 투어·DP 월드투어 공동 주관한 '2025 제네시스 챔피언십' 성료
제네시스 브랜드가 이달 23일부터 26일까지 나흘간 천안 우정힐스 컨트리클럽에서 개최한 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