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매거진=배정전 기자] 자유선진당과 국민중심연합은 17일 당 대 당 통합을 하고 국중련 심대평 대표를 새로운 당의 대표로 추대키로 합의했다. 심 대표는 2009년 8월 이회창 당시 선진당 총재의 독선적 당 운영 등에 반발, 선진당을 탈당한 이후 2년 만에 당의 대표로 복귀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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