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8일 오전 9시 56분께 전남 신안 인근 해역에서 발생한 지진 [출처/기상청]
[데일리매거진=김학범 기자] 8일 오전 9시 56분 49초 전남 신안군 흑산면 북서쪽 67㎞ 해역에서 규모 2.7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기상청은 밝혔다.
진앙은 북위 35.10도, 동경 124.99도이며, 지진 발생 깊이는 9㎞다. 기상청은 해상에서 발생한 지진인 만큼 피해는 없을 것으로 예상했다.
[저작권자ⓒ 데일리매거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대한전선, 미국 최대 전력 전시회 'IEEE'에서 525kV HVDC 토탈 솔루션 선보여
+
정부, '5월 가정의 달' 장바구니 물가 총력전…100억 투입해 농...
'삼중고'에 갇힌 중소건설사, 폐업 증가 속 건설업 양극화 심화…&...
LS전선, 국제 해양 전시회 OTC에서 해양 인프라 전반의 핵심 기술 소개
[시론] 헌법 위에 설 수 없는 언어, 통일부 장관의 가벼운 입
국가의 정체성과 헌법 질서는 결코 가벼이 다뤄질 수 없는 최후의 보루다. 더욱이 이를 수호...
아디다스, 2026 FIFA 월드컵 앞두고 '패스 더 플레임' 컬렉션 공개
글로벌 리딩 스포츠 브랜드 아디다스가 ‘2026 FIFA 월드컵™’을 앞두고 한국 축구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