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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홍콩 국제 보석 박람회 및 홍콩 국제 다이아몬드, 보석 및 진주 박람회 [제공/홍콩무역발전국] |
홍콩무역발전국(HKTDC)이 주최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원스톱 주얼리 박람회가 입증된 ‘두 개의 박람회, 두 개의 장소’ 방식으로 3월 초에 다시 개최될 예정이다.
3월 2일부터 6일까지 아시아월드엑스포에서 개최되는 제12회 홍콩 국제 다이아몬드, 보석 및 진주 박람회(The 12th Hong Kong International Diamond, Gem & Pearl Show)는 다양한 종류의 보석 원자재를 전시할 예정이다.
또한 3월 4일부터 8일까지 홍콩 컨벤션 센터에서 개최되는 제42회 홍콩 국제 보석 박람회(The 42nd Hong Kong International Jewellery Show)는 완성된 보석 작품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HKTDC 부국장 제니 쿠(Jenny Koo)는 “올해 열리는 이 두 가지 보석 박람회에는 40여 개 국가 및 지역에서 약 4000개의 업체가 참가하며, 그중 약 70%가 홍콩 이외 지역에서 온다. HKTDC는 홍콩이 국제 무역 중심지이자 보석 소싱 허브로서의 위상을 부각하기 위해 세계 최대 규모의 원스톱 보석 시장을 선보인다”고 말했다.
전 세계 산업계의 강력한 지지를 얻고 있는 이 두 박람회에는 40개 이상의 지역 및 산업 전시관에 전시업체들이 참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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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홍콩 국제 보석 박람회 및 홍콩 국제 다이아몬드, 보석 및 진주 박람회 [제공/홍콩무역발전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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