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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I 고노출 산업의 연령별 순 고용: 30세 이상 증가, 29세 이하 감소 [제공/한국직업능력연구원] |
OECD(경제협력개발기구) 분석 결과에 따르면 AI(인공지능) 고노출 산업의 순 고용 측면에서 30세 이상은 늘고 29세 이하만 감소했다.
한국직업능력연구원은 지난 7일 ‘KRIVET Issue Brief 323호(‘해설 자료’ AI(인공지능)는 지금까지 한국 청년의 양질 고용 기회를 잠식해 왔다)’를 발간했다.
※ 본 호는 2026년 7월에 발간된 OECD(경제협력개발기구) ‘한국경제보고서 2026’ 제3장 중 청년 고용·AI(인공지능)·이중노동시장 관련 진단과 정책 권고를 정리·재구성한 것으로, 제목·부제는 원문 표현을 원용했다.
OECD는 AI가 지금까지 한국 청년의 양질 고용 기회를 잠식해 왔다고 진단했다.
산업을 AI 노출도 4분위로 나눠 보면 고령화로 커진 사회복지 서비스를 제외한 순 일자리 창출은 소프트웨어·전문 서비스·출판·정보 서비스·R&D(연구 개발) 등 AI 고노출 산업에 집중되고 있다.
그 혜택은 30세 이상 핵심 연령에 돌아갔고, 29세 이하 청년의 경우 같은 부문에서 순 고용이 감소됐으며, 실제 청년 일자리 창출은 2022년 전후로 추세가 꺾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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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낮은 청년 실업률에도 높은 고등교육 이수율 - 총량 지표료는 보이지 않는 청년 고용의 이면 [제공/한국직업능력연구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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