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매거진=소태영 기자] 정품시가 146억원 상당의 이른바 짝퉁 명품가방을 유통한 업자들이 세관에 덜미를 잡혔다. 관세청 서울본부세관은 중국 밀수입 위조 명품가방 등 시중에 유통한 문모 씨외 2명을 상표법 및 관세법위반으로 불구속 송치했다고 10일 밝혔다. 서울세관에 따르면 이들은 중국 모바일 메신저 위챗(WECHAT ...
[데일리매거진=소태영 기자] 안종범 전 청와대 정책조정수석의 업무 수첩에 포스코 그룹 주요 임원들이 명단이 적혀 있어, 박근혜 대통령이 포스코 임원 인사에 개입한 것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됐다.10일 한국일보 단독보도에 따르면, 지난해 최순실 국정 농단을 수사했던 검찰 특별수사본부가 입수한 안 전 수석의 업무용 수첩(17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