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우 신한금융지주 회장은 28일 신한은행 연수원에서 열린 신입사원 공동연수에 강사로 나서 신한은행 창립 초기 활용한 방문영업을 소개하고 친절한 서비스와 변화·혁신, 사명감 등을 당부했다.
신입사원 530명을 대상으로 다음 달 2일까지 진행되는 연수에는 한 회장 외에 양준혁 전 프로야구 선수가 외부강사로 나서 야구를 통해 배운 인생 경험을 전달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데일리매거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데일리-경제만평] 李대통령 "법정 허용치 초과 불법대부는 무효"...사금융 피해 근절 '강력 의지&...
+
LS전선, 국제 해양 전시회 OTC에서 해양 인프라 전반의 핵심 기술 소개
보건복지부, 주사기 '매점매석' 엄단…주사기 과다 구입 정황 24곳...
코스피 '7,000고지' 목전서 멈춘 숨고르기…'공포지수...
[시론] 헌법 위에 설 수 없는 언어, 통일부 장관의 가벼운 입
국가의 정체성과 헌법 질서는 결코 가벼이 다뤄질 수 없는 최후의 보루다. 더욱이 이를 수호...
KPGA 투어·DP 월드투어 공동 주관한 '2025 제네시스 챔피언십' 성료
제네시스 브랜드가 이달 23일부터 26일까지 나흘간 천안 우정힐스 컨트리클럽에서 개최한 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