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매거진=배정전 기자] 22일 오후 3시께 한나라당 의원 130~140여명이 국회 본회의장을 기습점거한 가운데 정의화 국회부의장이 야당의 국회의장석 점거를 우려해 의장석에 이미 착석했다. 또한 정 부의장 주위로 국회 경위 40여명이 호위에 나서고 있으며 오늘 국회 본회의는 박희태 국회의장 대신 정 부의장이 의사 진행권을 넘겨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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