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과 대한의사협회는 4일 코로나19 사태가 안정화된 이후 의과대학 정원 확대와 공공의대 신설 추진 등 관련 법안 내용을 원점에서 재논의하기로 합의했다. 최대집 의협 회장은 대회원 담화문을 통해 "원점 재논의를 명문화했다"며 "의료계가 분열돼선 안 된다"고 강조했다.
[저작권자ⓒ 데일리매거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 6·10 민주항쟁 39주년…李대통령, "국민주권정부, 대의민주주의 심화할 것"
+
李대통령, 韓-벨기에, '반도체·中小 벤처' 밀착…첨단산업·안보 전...
HS효성첨단소재, 국방산업발전대전서 미래 이끌 첨단소재 기술력 선보여
온누리상품권 가맹 문턱 대폭 상향…연매출 30억 초과 대형점포·보건 및 전문직 배...
[시론] 선관위는 국민 앞에 석고대죄하고 자진 사퇴하라
민주주의의 꽃은 선거다. 그리고 선거의 뿌리는 국민의 한 표다. 그런데 제9회 전국동시지방...
[포토] 北 내고향여자축구팀 무표정으로 입국…마중 나온 실향민단체 "환영합니다!"
한국을 찾은 북한 스포츠 선수단인 내고향여자축구단은 굳은 표정으로 앞만 보며 인천국제공항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