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성주 미군 사드기지에 물자 반입…경찰·주민 대치 이어져

송하훈 기자 / 기사승인 : 2021-05-14 12:5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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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14일 오전 사드기지 입구, 경북 성주군 초전면 소성리 마을회관 앞 도로에 사드기지로 들어가는 차량 [제공/연합뉴스]

 

경북 성주군 초전면 소성리에 있는 미군 사드(THH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기지에 14일 오전 물자 반입 차가 간헐적으로 진입하는 가운데 경찰과 주민 간 대치가 이어지고 있다.

경찰은 이날 오전 7시경 물자 반입을 막으려는 시민단체 회원과 주민을 도로 밖으로 밀어내고 진입로를 확보한 뒤 물자를 실은 차가 기지에 진입할 수 있도록 상황을 유지하고 있다.

앞서 사드철회 소성리종합상황실 소속 회원들과 주민들은 사드 공사차량 등이 기지에 진입한다는 소식에 이날 오전 4시부터 기지 입구 도로를 막고 집회를 했다.

 

▲ 사진=14일 오전 사드기지 입구, 경북 성주군 초전면 소성리 마을회관 앞 도로 공사차량 등을 저지하는 주민[제공/연합뉴스]

 

 

▲ 사진=14일 오전 사드기지 입구, 경북 성주군 초전면 소성리 마을회관 앞 도로 공사차량 등을 저지하는 주민[제공/연합뉴스]

 

 

▲ 사진=14일 오전 사드기지 입구, 경북 성주군 초전면 소성리 마을회관 앞 도로에 사드기지로 들어가는 차량 [제공/연합뉴스]

 

 

▲ 사진=14일 오전 사드기지 입구, 경북 성주군 초전면 소성리 마을회관 앞 도로 공사차량 등을 저지하는 주민[제공/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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