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사진='코리아 엑스포 파리 2026' 고려원인삼 부스 전경 [제공/고려원인삼] |
홍삼 전문 기업 고려원인삼은 지난 6월 18일부터 20일까지 프랑스 파리 포르트 드 베르사유(Paris Expo Porte de Versailles)에서 열린 ‘코리아 엑스포 파리 2026(Korea Expo Paris 2026)’에 참가해 홍삼 건강기능식품의 우수성을 알리고 유럽 시장 확대 가능성을 확인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K-푸드와 K-뷰티, K-라이프스타일 등 국내 소비재 기업이 참가해 유럽 최대 규모의 한류 소비재 전시회로 열렸다.
고려원인삼은 시흥시 중소기업 전시마케팅 역량강화 사업의 지원을 받아 참가했다.
고려원인삼은 이번 전시회에서 홍삼차와 인삼차, 홍삼스틱, 홍삼농축액 등 다양한 홍삼 건강기능식품을 선보였으며, 전시 첫날부터 일반 소비자(B2C)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특히 준비한 시음 및 샘플 제품이 첫날 모두 소진될 정도로 큰 호응을 얻으며 한국 홍삼에 대한 높은 관심을 확인했다.
현지 소비자들은 K-드라마와 K-콘텐츠를 통해 홍삼을 알게 됐다, 한국인들이 즐겨 먹는 건강식품이라는 점이 인상적이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제품의 원료와 섭취 방법, 효능에 대해 적극적으로 문의하며 높은 관심을 보였다.
![]() |
| ▲ 사진='코리아 엑스포 파리 2026' 고려원인삼 부스 전경 [제공/고려원인삼] |
[저작권자ⓒ 데일리매거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