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상대는 자두가 다니고 있는 교회의 목회자이며, 처음 알게 된 것은 지난해 초로 기억된다"고 덧붙였다.
자두의 예비신랑은 미국에서 대학교를 마친 재미교포 출신 목회자고 자두는 올해 초 자신이 다니던 교회에 목회자로 온 예비신랑과 인연을 맺어온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오전 한 매체는 "자두가 오는 11월23일 서울 강남의 한 교회에서 연상의 종교인과 백년가약을 맺는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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