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명대 강정남 총장은 3일 총장실에서 청와대 진영곤 고용복지수석과 재학생 장학금 수혜 확대, 등록금 부담 완화, 취업지원 시책 강화 등에 대해 환담했다.
이 자리에서 강 총장은 지난 6월 전국 최초로 등록금 대비 장학금 비율을 부산ㆍ울산권 사립대학 중 가장 높은 20% 수준으로 높이고, 등록금 인상률을 인하한 배경 등에 대해 설명했다.
[저작권자ⓒ 데일리매거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데일리-경제만평] 스페이스X 주가, 2거래일 연속 하락…초기 진입 투자자 수익률은 본전 수준
+
금호타이어, 독일 '더 타이어 쾰른 2026'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
국내 휘발유·경유 5주 연속 '하향 안정'…국제유가 급락 속 정부 ...
중앙일보, 220억 규모 CP 최종 부도…주채권은행 하나은행에 워크아웃 신청
[시론] 선관위는 국민 앞에 석고대죄하고 자진 사퇴하라
민주주의의 꽃은 선거다. 그리고 선거의 뿌리는 국민의 한 표다. 그런데 제9회 전국동시지방...
[포토] 北 내고향여자축구팀 무표정으로 입국…마중 나온 실향민단체 "환영합니다!"
한국을 찾은 북한 스포츠 선수단인 내고향여자축구단은 굳은 표정으로 앞만 보며 인천국제공항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