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자균 LS산전 부회장의 둘째 딸인 소희(25)씨가 내년 초에 결혼한다.
LS산전 측은 "상대 남성은 평범한 회사원으로, 지난 21일 양가 가족이 모여 약혼식을 치렀다"며 "내년 1월 8일 결혼식을 열 예정"이라고 28일 밝혔다.
구 부회장은 구태회 LS전선 명예회장의 동생인 구평회 E1 명예회장의 3남이다.
소희씨는 지난해 하반기부터 사업지원팀에서 근무하다 최근 결혼준비를 위해 사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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