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오츠카제약㈜은 신임 대표이사 사장에 문성호(文誠顥·49) 전무를 선임했다고 19일 밝혔다.
신임 문성호 대표이사는 서울대학교 농화학과를 졸업한 뒤 1990년 한국오츠카제약에 입사해 기획실장과 NS사업부 상무, 경영지원부문 전무 등을 두루 거쳤다.
엄대식 전임 사장은 재임 기간의 성과를 인정받아 오츠카제약 본사의 아시아·아랍지역 치료약 부문 총괄책임자로 영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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