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명대 강정남 총장은 3일 총장실에서 청와대 진영곤 고용복지수석과 재학생 장학금 수혜 확대, 등록금 부담 완화, 취업지원 시책 강화 등에 대해 환담했다.
이 자리에서 강 총장은 지난 6월 전국 최초로 등록금 대비 장학금 비율을 부산ㆍ울산권 사립대학 중 가장 높은 20% 수준으로 높이고, 등록금 인상률을 인하한 배경 등에 대해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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