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사브르·여자 에페', 아시아펜싱선수권 단체전 금메달

서태영 / 기사승인 : 2019-06-18 10:56:44
  • -
  • +
  • 인쇄
오상욱은 개인전에 이어 단체전에서도 우승해 이번 대회 2관왕에 올라

1.jpg
▲사진=펜싱 남자 사브르, 여자 에페 대표팀 선수들 [출처/한국펜싱협회]


[데일리매거진=서태영 기자] 펜싱 남자 사브르 대표팀과 여자 에페 대표팀이 나란히 아시아펜싱선수권대회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오상욱, 하한솔(이상 성남시청), 구본길(국민체육진흥공단), 김준호(화성시청)로 이뤄진 한국 남자 사브르 대표팀은 17일 일본 도쿄에서 열린 2019 아시아펜싱선수권대회 남자 사브르 단체전 8강에서 베트남을 45-30으로 완파하고 준결승에서 일본에 45-37로 승리했다.


그리고 이란과 결승에서 접전 끝에 45-42로 승리하며 우승했다.


오상욱은 개인전에 이어 단체전에서도 우승해 이번 대회 2관왕에 올랐다.


여자 에페 대표팀 최인정(계룡시청), 강영미(광주서구청), 이혜인(강원도청), 정효정(부산시청)은 같은 날 여자 에페 단체전 결승에서 중국에 45-30으로 완승하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저작권자ⓒ 데일리매거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글자크기
  • +
  • -
  • 인쇄
뉴스댓글 >

주요기사

+

핫이슈 기사

오피니언

+

스포츠

+

PHOTO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