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자이언츠 외야수 전준우(26)가 오는 10일 오후 1시 부산 부산진구 부전동 더샵센트럴스타 헤리움웨딩홀에서 2살 연상 김미경(28)양과 화촉을 밝힌다.
배필은 김바위 SK와이번스 전력분석원의 장녀로 지인의 소개로 만나 6년간의 열애 끝에 결실을 맺게 됐다. 김미경양은 현재 은행원으로 근무 중이다.
[저작권자ⓒ 데일리매거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대웅제약, 시지바이오와 공동 개발한 동물용 의료기기 '베아좀' 출시
+
삼성, 미래 성장 위해 호남에 425조원 투자…신규 반도체 Fab 2개 건설, 글...
내년 최저임금 2차 수정안, 노동계 1만1900원 vs 경영계 1만360원…격차 ...
EU 철강 무관세 쿼터 '반토막'… 韓, 정상외교 앞세워 19.7%...
[시론] 선관위는 국민 앞에 석고대죄하고 자진 사퇴하라
민주주의의 꽃은 선거다. 그리고 선거의 뿌리는 국민의 한 표다. 그런데 제9회 전국동시지방...
[포토] 北 내고향여자축구팀 무표정으로 입국…마중 나온 실향민단체 "환영합니다!"
한국을 찾은 북한 스포츠 선수단인 내고향여자축구단은 굳은 표정으로 앞만 보며 인천국제공항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