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배우 김정훈(31)
tvN은 측은 2일 "음주 파문을 일으켰지만 이미 촬영을 마친 데다 사건이 알려진 것이 1일 밤이어서 편집을 다시 하기는 물리적으로 어렵다"며 "특히 최종회인 데다 김정훈이 메인 남자주인공이다 보니 김정훈 출연 분량을 걷어낸다는 것이 사실상 불가능하다"고 밝혔다.
한편 김정훈은 지난 7월 30일 오전 자신의 음주 상태에서 자신의 벤츠 차량을 운전해 적발됐다.
[저작권자ⓒ 데일리매거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현대자동차, '2026 부산모빌리티쇼'에서 '디 올 뉴 아반떼' 최초 공개
+
현대자동차, '2026 부산모빌리티쇼'에서 '디 올 뉴 아반...
고용노동부, 불소 누출 등 최근 사고 잇따른 사업장 선제 점검 착수
한국갤럽, 민주 지지층 45% '차기 대표는 김민석'…장동혁 거취는...
[시론] 선관위는 국민 앞에 석고대죄하고 자진 사퇴하라
민주주의의 꽃은 선거다. 그리고 선거의 뿌리는 국민의 한 표다. 그런데 제9회 전국동시지방...
[포토] 北 내고향여자축구팀 무표정으로 입국…마중 나온 실향민단체 "환영합니다!"
한국을 찾은 북한 스포츠 선수단인 내고향여자축구단은 굳은 표정으로 앞만 보며 인천국제공항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