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배우 김정훈(31)
tvN은 측은 2일 "음주 파문을 일으켰지만 이미 촬영을 마친 데다 사건이 알려진 것이 1일 밤이어서 편집을 다시 하기는 물리적으로 어렵다"며 "특히 최종회인 데다 김정훈이 메인 남자주인공이다 보니 김정훈 출연 분량을 걷어낸다는 것이 사실상 불가능하다"고 밝혔다.
한편 김정훈은 지난 7월 30일 오전 자신의 음주 상태에서 자신의 벤츠 차량을 운전해 적발됐다.
[저작권자ⓒ 데일리매거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지리 그룹 모터사이클 브랜드 'QJ모터' 한국 본격 진출
+
건국대 조쌍구 교수팀-코넬대 의대팀, '줄기세포 노화 지연, 조직 재생 향...
무역협회, 올해 2분기 수출 전망…반도체 호황에 힘입어 증가세 유지
정부, 오늘부터 공공부문 승용차 5부제 의무 강화…민간에도 참여 요청
[데스크 칼럼] 포털 권력 ‘보이지 않는 편집국 되었나
국내 최대 포털 네이버의 뉴스제휴위원회를 둘러싼 파문은 단순한 내부 갈등이 아니다. 이는 ...
KPGA 투어·DP 월드투어 공동 주관한 '2025 제네시스 챔피언십' 성료
제네시스 브랜드가 이달 23일부터 26일까지 나흘간 천안 우정힐스 컨트리클럽에서 개최한 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