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날을 하루 앞둔 재래시장…설대목 인파에 모처럼 활기

장형익 기자 / 기사승인 : 2020-01-24 22:41:51
  • -
  • +
  • 인쇄
대목 경기는 예전만 못하다고 아쉬운 마음 내비쳐

▲ 사진=24일 오후 7시 수원시 팔달구 못골시장 ⓒ데일리매거진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날을 하루 앞둔 24일 저녁 재래시장은 명절 음식을 준비하려는 시민들의 발걸음이 이어지면서 모처럼 활기를 띠었다.


이날 오후 7시 수원시 팔달구 못골시장은 평소보다 훨씬 많은 손님으로 북적였다.

맛집으로 알려진 전(煎) 가게 앞에는 설 차례상에 올릴 명태전과 야채전 등을 골라 바구니에 가득 담은 손님들이 순서를 기다리고 있었다.

설대목 인파에 상인들의 얼굴에도 생기가 넘치지만 그래도, 대목 경기는 예전만 못합니다고 아쉬운 마음을 내비쳤다.

 

▲ 사진=24일 오후 7시 수원시 팔달구 못골시장 ⓒ데일리매거진

 

▲ 사진=24일 오후 7시 수원시 팔달구 못골시장 ⓒ데일리매거진
▲ 사진=24일 오후 7시 수원시 팔달구 못골시장 ⓒ데일리매거진

 

▲ 사진=24일 오후 7시 수원시 팔달구 못골시장 ⓒ데일리매거진

[저작권자ⓒ 데일리매거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글자크기
  • +
  • -
  • 인쇄
뉴스댓글 >

주요기사

+

많이 본 기사

오피니언

+

스포츠

+

PHOTO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