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틱톡 통해 '온' 30초가량 선공개

안정미 기자 / 기사승인 : 2020-02-21 15:3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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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티스트로서 소명의식과 마음가짐을 노래한 곡
▲ 사진=그룹 방탄소년단 [출처/빅히트 엔터테인먼트]

 

그룹 방탄소년단은 21일 오전 6시 동영상 플랫폼 틱톡(TikTok)을 통해 새 앨범 타이틀곡 '온'을 30초가량 선공개했다.

데뷔 후 7년이라는 시간을 보낸 방탄소년단이 아티스트로서 '소명의식'과 마음가짐을 노래한 곡이다.

"미치지 않으려면 미쳐야 해", "제 발로 들어온 아름다운 감옥" 같은 가사에서는 영광뿐만 아니라 중압감과 고통도 공존하는 자신들의 자리를 기꺼이 떠안겠다는 다짐이 엿보인다.

이들의 설명대로 새 앨범에는 데뷔 후 7년간 월드스타로 성장하며 겪은 방탄소년단의 자전적 이야기가 담길 것으로 보인다.

신보에 대한 반응은 벌써 뜨겁다. 미국 타임지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이 '온' 일부를 틱톡에서 선공개한 지 한시간여 만에 '온'을 배경음악으로 한 팬 영상 2만여개가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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