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조계종 스님·미얀마 학생들…미얀마 민주주의를 위해 오체투지

송하훈 기자 / 기사승인 : 2021-03-12 14:4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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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12일 오후 서울 용산구 주한 미얀마대사관 앞 [제공/연합뉴스]

 

대한불교조계종 사회노동위원회 소속 스님 4명과 국내에 거주하는 미얀마 학생, 활동가 4명이 12일 미얀마대사관 앞부터 종로구 서린동 유엔 인권위원회까지 6㎞가량 이어지는 오체투지 행진을 진행했다.

미얀마에서는 지난달 1일 군부가 쿠데타를 일으킨 뒤로 비참한 상황이 이어지고 있다. 쿠데타에 항의하는 시민을 무력 진압해 사망자가 속출하고, 불법 체포와 수사, 고문이 이어지고 있다.

군부 쿠데타 이후 최소 70명이 살해됐고 실제 사망자 수는 이를 크게 웃돌 것으로 예상된다.

 

▲ 사진=12일 오후 서울 용산구 주한 미얀마대사관 앞 오체투지 행진 [제공/연합뉴스]

 

 

▲ 사진=12일 오후 서울 용산구 주한 미얀마대사관 앞 오체투지 행진 [제공/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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