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택배회사, 추석 2주 전 "특별수송기간" 비상근무체제 가동

장형익 기자 / 기사승인 : 2020-09-23 13:3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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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23일 경기 김포 CJ대한통운 중구지사 종로 서브(SUB) 터미널 [제공/연합뉴스]

 

업계에 따르면 이번 추석 시즌에는 평소 대비 약 20%, 전년 추석대비 10~15% 택배물량이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온라인쇼핑이 큰 폭으로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정기 택배수량에 선물상자까지 더해지기 때문. 여기에 코로나19로 인한 언택트 소비 확대로 물동량은 가파른 상승곡선을 그리고 있다.

 

종합물류기업 한진은 물량 증가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9월 21일부터 명절 이후인 10월 5일까지 추석 특수기 비상운영에 돌입했다.

 

이 기간 동안 차량 확보 및 분류 인력 충원과 함께 종합상황실을 운영하는 등 급증하는 물량 증가에도 원활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전력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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