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즈원, 새 앨범 첫 주 36만장 판매…걸그룹 신기록

안정미 기자 / 기사승인 : 2020-02-24 11:4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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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즈원 정규 1집 '블룸아이즈'의 초동 판매량 총 35만6천313장
▲ 사진=아이즈원 '블룸아이즈(BLOOM*IZ)' [출처/오프더레코드]

 

걸그룹 아이즈원의 소속사 오프더레코드는 국내 음반판매량 집계사이트 한터차트를 인용해 지난 17일 발매된 아이즈원 정규 1집 '블룸아이즈(BLOOM*IZ)'의 초동 판매량이 총 35만6천313장이라고 24일 밝혔다.

이 앨범은 발매 1일 차에 약 18만4천장이 팔려 트와이스가 미니 8집 '필 스페셜'(15만4천장)로 세운 걸그룹 앨범 초동 판매량 1위 기록을 하루 만에 갈아치웠다.

일본에서도 발매 전 타워레코드 온라인 종합 예약 판매 차트 1위에 오르고, 지날 20일에는 종합 판매 차트에서 네 가지 버전 앨범이 1∼4위에 나란히 오른 바 있다.

앞서 2018년 아이즈원 데뷔앨범 '컬러라이즈'(COLOR*IZ)는 첫 주 판매량 8만822장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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