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추미애 대표[데일리매거진=송하훈 기자]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대표는 11일 \"박근혜 정권의 무능외교가 국가안보와 영토주권을 위협하는 사태를 초래했다\"고 말했다. 추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박근혜정권의 무능외교가 국가안보와 영토주권을 위협하는 사태를 초래했다\"며 이같이
[데일리매거진=소태영 기자] 정품시가 146억원 상당의 이른바 짝퉁 명품가방을 유통한 업자들이 세관에 덜미를 잡혔다. 관세청 서울본부세관은 중국 밀수입 위조 명품가방 등 시중에 유통한 문모 씨외 2명을 상표법 및 관세법위반으로 불구속 송치했다고 10일 밝혔다. 서울세관에 따르면 이들은 중국 모바일 메신저 위챗(WECHA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