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쇼군 "헨더슨의 첫 KO 안길 주인공은 바로 나"

전성진 기자 / 기사승인 : 2011-11-16 09:5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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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매거진=전성진 기자] 마우리시오 쇼군(29.브라질)이 댄 헨더슨(40.미국)과의 일전을 앞두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쇼군은 오는 20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열리는 'UFC 139' 메인이벤트에서 헨더슨이 맞붙는다.

쇼군은 지난 14일 미국 격투기 매체 'MMA매트릭스'와의 인터뷰에서 "헨더슨은 많은 파이터와 싸웠고 적지 않게 맞기도 했지만 단 한 번도 넉아웃된 적이 없다"며 "헨더슨에게 첫 번째 KO패를 안긴 선수가 되고 싶다"고 각오를 전했다.

헨더슨은 지금까지 8번의 패배가 있지만 TKO를 포함해 KO패는 단 한 번도 없었다. 특히 쇼군은 지금까지 거둔 20승 가운데 17번을 KO로 승리했다.

한편, 'UFC 139'에서는 '도끼살인마' 반더레이 실바가 스트라이크포스 미들급 챔피언 쿵 리와 격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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