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3회 세계삼보선수권대회' 국가대표 선발 완료

서태영 기자 / 기사승인 : 2019-10-15 17:3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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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9체급, 여자 4체급, 컴뱃 삼보 6체급 총 27명의 선수 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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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삼보 국가대표로 선발된 선수들 [제공/대한삼보연맹]


[데일리매거진=서태영 기자] 대한삼보연맹이 11월 8일부터 사흘간 충북 청주 석우문화체육관에서 열리는 제43회 세계삼보선수권대회에 출전할 국가대표 구성을 모두 마쳤다.


연맹은 "13일 선발전을 통해 세계선수권대회에 출전할 체급별 국가대표 선수 선발을 완료했다"며 "한국은 이번 세계선수권에서 남자 9체급, 여자 4체급, 컴뱃 삼보 6체급에 총 27명의 선수를 출전시킨다"고 15일 밝혔다.


2015년 세계선수권 대회 은메달을 따낸 컴뱃 무제한급 이상수 선수와 2012년 아시아 선수권대회 은메달리스트인 82㎏급의 안철웅 선수등이 안방에서 처음 열리는 세계선수권대회에서 태극마크를 달고 메달에 도전한다.


이상수 선수는 "이번 세계선수권대회를 은퇴 경기로 생각하고 비장한 각오로 경기에 나서겠다"며 의지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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