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배구, 각 구단의 불꽃 레이스 24일 재개

서태영 기자 / 기사승인 : 2019-01-23 11:3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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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카드-한국전력(남자부), 흥국생명-KGC인삼공사(여자부) 경기 시작으로 5라운드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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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2018-2019 V리그 여자부 IBK기업은행과 GS칼텍스의 경기 [제공/연합뉴스]


[데일리매거진=서태영 기자] 프로배구 각 구단의 불꽃 레이스가 24일 재개된다.


프로배구는 짧은 올스타 휴식기를 마치고 24일 우리카드-한국전력(남자부), 흥국생명-KGC인삼공사(여자부) 경기를 시작으로 5라운드를 시작한다.


전력 평준화로 순위 다툼은 어느 시즌보다 치열하게 전개됐다.


현대캐피탈과 흥국생명은 4라운드까지 남녀부 1위로 반환점을 돌았다. 선두이긴 하나 2위와의 격차는 크지 않다.

현대캐피탈과 2위 대한항공의 승점 차는 4에 불과하다. 여자부 2위 GS칼텍스는 흥국생명을 불과 승점 1차로 쫓는다.


우리카드, 삼성화재, OK저축은행 3팀이 벌이는 남자부 3위 경쟁과 IBK기업은행, 한국도로공사가 이끄는 여자부 3위 경쟁도 더욱 뜨겁게 타오를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따라 봄 배구에 나설 남녀 6개 팀의 윤곽은 정규리그 마지막 6라운드에서야 정해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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