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민주당 현역의원 6명 땅 투기와 연관…'부동산 도적당' 아닌가 (영상)

장형익 기자 / 기사승인 : 2021-03-15 14:4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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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은 15일 한국토지주택공사(LH) 직원들의 땅투기 사태를 두고 '부동산 도적' 등 원색적 표현을 동원해 비판했다.

특검을 도입하자는 더불어민주당 박영선 서울시장 후보의 주장에는 "시간끌기"라고 일축했다.

국민의힘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는 중앙선대위 회의에서 "박 후보를 보면서 애처로움을 느낀다"며 "검찰이 포크레인으로 한 번에 뜰 수 있는 양을 특검으로 수백 번 삽질로 떠내겠다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민주당 현역의원 6명이 땅 투기와 연관돼 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며 "부동산 도적당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 정도다. 뼛속 깊이 반성하고 문재인 대통령이 사죄하셔야 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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