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FC와 NH농협과 메인 스폰서십 협약 체결

서태영 기자 / 기사승인 : 2020-02-19 14:2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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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FC는 'NH농협' 로고가 새겨진 홈 유니폼 입고 공식 경기 출전
▲ 사진=경남FC-NH농협, 메인스폰서십 협약 [제공/연합뉴스]

 

경남FC와 NH농협 경남본부는 19일 도청에서 올 시즌 메인 스폰서십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으로 경남FC는 'NH농협' 로고가 새겨진 홈 유니폼을 입고 공식 경기에 출전한다.

협약식에는 경남FC 구단주인 김경수 도지사와 박진관 경남FC 대표이사, 김한술 NH농협은행 경남본부장이 농협 로고가 새겨진 유니폼을 입고 참석했다.

김경수 지사는 "경남FC 후원을 결정한 농협에 감사드린다"며 "경남FC가 설기현 감독과 박진관 대표이사 체제로 새롭게 시작하는 만큼 도민에게 더욱 사랑받는 구단으로 도약 할 수 있도록 임직원과 코치진, 선수단 모두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김한술 본부장은 "농협에서도 후원 협약뿐만 아니라 경남FC와 다양한 측면 활동을 통해 경남FC와 상생해 나갈 수 있도록 하겠다"며 "농협 임직원 1만여명도 적극 동참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답했다.

이날 김 지사는 '2020년 경남FC시즌권'을 구매해 경남FC 승리를 기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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