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L 유소년 농구 최강전, 13일 인천에서 개막

서태영 / 기사승인 : 2020-02-05 11: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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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세 이하 선수들이 출전하며 4개 조 풀리그로 조별리그 진행
▲ 사진=2020 KBL 유소년 농구 최강전 엠블럼 [제공/KBL]

 

2020 KBL 유소년 농구 최강전이 13∼17일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다.

이 대회는 유소년 농구 대회 최초로 엘리트와 비엘리트 선수들 사이의 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돼 올해 처음 치러진다.

KBL 소속 10개 구단이 운영하는 유소년클럽팀 중 선발된 3개 팀과 2019 스쿨리그 준우승팀, 중고연맹 소속 7개 팀에 초청팀인 일본 B리그 연합 팀을 더해 총 12개 팀, 240명의 선수가 참가한다.

15세 이하(U-15) 선수들이 출전하며 4개 조 풀리그로 조별리그가 진행되고, 조별 상위 2개 팀이 8강 토너먼트로 우승팀을 가린다.

이번 대회는 우승, 준우승, 공동 3위까지 시상한다. 개인상인 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도 수여한다.

예선부터 결승까지 대회 전 경기를 포털사이트 네이버와 아프리카TV,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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