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성재, PGA 투어 혼다 클래식 데뷔 첫 우승

서태영 기자 / 기사승인 : 2020-03-02 11:0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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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7개와 보기 3개를 묶어 4언더파 66타
▲ 사진=임성재, 한국인 7번째로 PGA 투어 우승 [제공/연합뉴스]

 

임성재가 2일(한국시간) 2019-2020시즌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혼다 클래식이 열린 미국 플로리다주 팜 비치 가든스의내셔널 챔피언스 코스(파70·7천125야드)에서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7개와 보기 3개를 묶어 4언더파 66타를 쳤다.

최종합계 6언더파 274타를 기록한 임성재는 선두 경쟁을 벌이던 매켄지 휴즈(캐나다)를 1타 차로 따돌리고 정상에 올랐다.

2018-2019시즌 PGA 투어 신인왕을 거머쥔 임성재는 자신의 50번째 PGA 투어 무대에서 첫 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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