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NBA 박지수 9경기 연속 선발 출전…1리바운드 1블록 1스틸

이상은 / 기사승인 : 2018-06-25 11:2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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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규리그 15경기에서 평균 3.3점에 3.9리바운드를 기록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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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9경기 연속 선발로 나선 박지수 [출처/TV 중계화면]


[데일리매거진=이상은 기자] 미국에서 선진농구를 경험 중인 박지수(20·라스베이거스 에이시스)가 9경기 연속 선발로 출전해 9분여를 뛰었다.


박지수는 25일(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만달레이 베이 이벤트 센터에서 열린 미네소타 링스와 2018 미국여자프로농구(WNBA) 홈경기에서 8분 59초를 뛰며 득점 없이 1리바운드 1블록슛 1스틸을 기록했다.


지난 시즌 우승팀 미네소타의 센터는 리그 최정상급 기량을 자랑하는 실비아 파울스였다. 파울스는 이날 20점, 10리바운드로 더블더블을 해냈다.


박지수는 정규리그 15경기에서 평균 3.3점에 3.9리바운드를 기록 중이다.


0.73개의 블록슛은 리그 전체에서 15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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