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 글로벌 출시 예고 한 슈팅 게임 ‘엔빌’ 공개

정민수 기자 / 기사승인 : 2021-12-02 17:4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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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자들의 의견을 반영한 업그레이드를 거쳐 22년 정식 출시 예정
-"PC뿐 아니라 클라우드 환경 등으로 쉽게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
 SK텔레콤이 게임 퍼블리셔로서 슈팅 액션 게임 ‘앤빌’을 글로벌 출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글로벌 출시에서 SKT는 ‘앤빌’의 투자와 퍼블리싱을 담당하고, 액션 게임 전문제작사 ‘액션스퀘어’가 개발을 담당했다.

 

액션 게임 전문제작사 ‘액션스퀘어’가 개발한 ‘앤빌’은 국내와 세계 무대 동시에 ‘XBOX 프리뷰’와 ‘Steam 얼리 억세스’ 방식으로 출시되며, 게임 이용자들의 의견을 반영한 업그레이드를 거쳐 22년 정식 출시될 예정이다.

 

‘앤빌’은 이미 올해 세계적인 게임 박람회 ‘E3’에서 인기 온라인 부스로 선정되기도 했으며 올해 공개한 베타 테스트에서 3만 명 이상이 참여할 정도로 많은 관심을 받았다.

 

SKT 관계자는 “한국의 실력 있는 게임사 ‘액션스퀘어’와 XBOX 플랫폼을 통해 글로벌 게임 시장에 함께 진출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며 “‘앤빌’의 글로벌 흥행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고객들이 ‘게임패스 얼티밋’을 통해 다양한 게임을 콘솔, PC뿐 아니라 클라우드 환경 등으로 쉽게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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