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초이스 ‘청춘시대TV’, ‘프로맥스 글로벌 어워즈’ 은상 수상

장형익 기자 / 기사승인 : 2020-12-22 08:2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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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0 여 개국 1만여 방송 회원사 거느린 세계 최대 방송디자인협회 ‘프로맥스’ 선정
- 삶 즐기는 '액티브 시니어'의 마음과 열정을 코믹하면서 세련된 이미지로 구현
▲사진= 조재구 홈초이스 대표(中)가 직원들과 함께 ‘프로맥스 어워즈: 글로벌 엑설런스 2020’ 은상 수상 기념 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제공/홈초이스][데일리매거진=장형익 기자]
[데일리매거진=장형익 기자]  홈초이스(대표 조재구)는 최근 온라인 비대면으로 열린 ‘프로맥스 어워즈: 글로벌 엑설런스 2020’에서 자사 운영 채널 ‘청춘시대TV’가 브랜드 이미지 디자인 부문 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프로맥스 어워즈(Promax Awards)’는 미국 LA에 본사를 두고 있는 세계 최대 규모 방송디자인 협회인 ‘프로맥스’가 매년 전 세계 방송 마케팅 디자인 프로모션에서 뛰어난 업적을 이룬 기업에 시상하는 행사다. ‘프로맥스’에는 60 여 개국, 1 만여 개 방송사와 디자인 스튜디오가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홈초이스 ‘청춘시대TV’는 지난해 이 대회 아시아 베스트 브랜딩 디자인 부문 금상에 이어 올해 글로벌 부문에서 은상을 차지해, 세계적 수준의 채널 브랜드 디자인 기업으로 인정받았다. 

 

‘브랜드 이미지 디자인’ 상은 TV 쇼와 채널, 플랫폼, VOD 서비스 분야에서 최고의 브랜드 디자인 업적을 이룬 기업에게 주어지는 것이다. 

 

‘청춘시대TV’는 ‘어제보다 젊은 오늘’을 슬로건으로, 끊임없이 도전하고 역동적으로 삶을 즐기는 액티브 시니어의 마음과 열정을 코믹하면서도 세련된 이미지로 구현했다. 

 

디즈니, 폭스, 디스커버리, HBO, BBC, TNT, CBS, CNN, 내셔널 지오그래픽 등 글로벌 미디어 기업들도 수상자 명단에 포함돼 관심을 모았다.       

 

조재구 홈초이스 대표는 “‘홈초이스가 세계적인 행사에서 2년 연속 큰 상을 수상하게 돼 무척 기쁘고 자랑스럽다”며 “창의적이고 수준 높은 콘텐츠 서비스로 시청자들에게 최고의 즐거움을 안겨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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