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강원 영동지역 폭설로 교통·고립사고…고속도로는 오늘 오전 2시 소통 재개

송하훈 기자 / 기사승인 : 2021-03-02 15:33:45
  • -
  • +
  • 인쇄
▲ 사진=1일 미시령동서관통도로가 통제 [제공/연합뉴스]

 

연휴 마지막 날 1일 강원 영동지역을 중심으로 폭설이 내리면서 도로 곳곳에서 교통사고와 고립사고가 잇따랐다.

강원도소방본부는 1∼2일 교통사고 79건을 출동해 부상자 66명을 병원으로 이송했다.

폭설로 인해 차량에 고립됐다는 신고도 30건을 접수해 45명을 구조했다. 강원도에 따르면 이날 현재까지 미시령 옛길과 평창 군도 15호선의 통행을 전면 통제하고 있다.

국도 44호선 한계령과 국도 46호선 진부령은 부분 통제가 이뤄지고 있다. 고속도로는 오늘 오전 2시경 소통이 재개됐다.

 

▲ 사진=1일 강원 인제군 북면 용대리 미시령 구간 중장비가 투입돼 제설작업 [제공/연합뉴스]

 

 

▲ 사진=2일 새벽 동해고속도로 폭설 고립 차량 구출에 나선 육군 8군단과 102기갑여단 장병들 [제공/연합뉴스]

[저작권자ⓒ 데일리매거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글자크기
  • +
  • -
  • 인쇄
뉴스댓글 >

주요기사

+

많이 본 기사

오피니언

+

스포츠

+

PHOTO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