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날씨] 중부지방을 중심으로…돌풍과 천둥·번개 동반한 강한 비

장형익 기자 / 기사승인 : 2020-07-29 15:1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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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최저기온은 21∼24도, 낮 최고기온은 26∼31도
▲사진= 29일 오후 서울 중구 충무로 ⓒ데일리매거진

 

전국이 흐린 가운데 목요일인 30일 중부지방을 중심으로는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강한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

중부지방과 전라도, 경북은 밤까지, 경남은 새벽부터 오후까지 비가 올 것으로 예보됐고 예상 강수량은 경기 남부·충청도 50~100mm, 서울·경기 북부·강원 중남부·전북 북부·경북 북부 30~80mm다.

강원 북부, 남부지방, 제주도 산지와 울릉도·독도, 서해5도는 5~50mm의 강수량을 기록하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21∼24도, 낮 최고기온은 26∼31도의 분포를 보이겠다.

폭염 특보가 발효 중인 제주도는 최근 많은 비로 인해 습도가 높아 체감온도가 33도 이상으로 오르면서 매우 덥겠고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이 있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에서 '좋음' 수준을 보이겠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0.5∼1m, 서해 앞바다에서 0.5m, 남해 앞바다에서 0.5∼1m로 일겠다.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 0.5∼1.5m, 서해 0.5∼1m, 남해 0.5∼1.5m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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