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강남구립행복요양병원 '감염병 전담 지정'에 입원환자·지역주민 반발

송하훈 기자 / 기사승인 : 2021-02-05 14:5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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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5일 오전 서울 강남구립행복요양병원, 코로나19 전담병원 지정 철회 촉구 현수막 [제공/연합뉴스]

 

강남구에 307병상을 갖춘 `강남구립행복요양병원`이 서울시가 지난 1일 `감염병 전담병원`으로 전격 지정되면서 입원환자와 병원, 지역주민들의 반발이 거세다.

행복요양병원의 감염병 전담병원 지정과 관련해 입원환자 260여명은 다른 병원 이송에 대한 불안감이 극에 달한 상태다.

지역주민들도 "그 동안 주민의견 수렴이나 제대로 된 공청회 한번 진행되지 않았다"며 반대입장을 분명히 했다. 주민들은 오히려 "강남구청이 거주민들의 의견을 완전 외면하거나 수수방관 했다"고 주장했다.

 

▲ 사진=5일 오전 서울 강남구립행복요양병원, 코로나19 전담병원 지정 철회 촉구 현수막 [제공/연합뉴스]

 

 

▲ 사진=5일 오전 서울 강남구립행복요양병원, 코로나19 전담병원 지정 철회 촉구 현수막 [제공/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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