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설 연휴를 하루 앞둔 10일, 한산한 기차역·터미널·공항

장형익 기자 / 기사승인 : 2021-02-10 14: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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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10일 서울역 대합실 [제공/연합뉴스]

 

설 연휴를 하루 앞둔 10일 오전 기차역과 터미널, 공항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영향으로 예년보다 한산했다.

사정상 불가피하게 고향에 내려가는 귀성객들은 마스크를 착용한 채 자리를 띄어 앉는 등 방역에 각별히 신경 썼다.

이날 오전 서울역은 평소보다는 붐볐지만 예년의 설 연휴 전날보다는 확연히 썰렁했다. 설 연휴기간 직계 가족이라고 해도 주소지가 다르면 5인 이상 모이지 못하게 하는 방역당국 지침으로 `나홀로 귀성'을 택하는 승객도 많았다.

 

▲ 사진=10일 고속버스터미널 [제공/연합뉴스]

 

 

▲ 사진=10일 김포공항 [제공/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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