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4·7 재보선, 13일의 열전…여야 '네거티브' 비방전 가열

안정미 기자 / 기사승인 : 2021-03-26 13:53:49
  • -
  • +
  • 인쇄
▲ 사진=지난 25일 오후 서울 종로구 예술가의 집 울타리에 벽보 부착하는 서울선관위 관계자들 [제공/연합뉴스]

 

차기 대선의 전초전 격인 4·7 재보궐 선거의 공식 선거운동이 지난 25일부터 13일간 펼쳐진다. 정권 재창출론과 심판론을 내세우는 여야의 '네거티브' 비방전이 벌써부터 가열되는 모습이다.

더불어민주당은 박영선 서울시장 후보, 김영춘 부산시장 후보의 '인물론'으로 승부를 보겠다는 각오다. 국민의힘은 LH 사태 책임론과 부동산 정책 실책 실패를 앞세워 '정권 심판론'을 부각하고 있다.

 

▲ 사진=지난 25일 오후 시민들이 서울 종로구 예술가의 집 울타리에 부착된 선거 벽보 [제공/연합뉴스]

 

▲ 사진=지난 25일 오후 시민들이 서울 종로구 예술가의 집 울타리에 부착된 선거 벽보 [제공/연합뉴스]

[저작권자ⓒ 데일리매거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글자크기
  • +
  • -
  • 인쇄
뉴스댓글 >

주요기사

+

많이 본 기사

오피니언

+

스포츠

+

PHOTO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