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전세버스 노동자들, 국토교통부 앞에서 '생존권 사수 결의대회'

안정미 기자 / 기사승인 : 2021-01-27 12:5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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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26일 서울 송파구 탄천 주차장에 번호판 반납한 일부 전세버스 [제공/연합뉴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관광업계 피해가 확산하는 가운데 전세버스 노동자들이 정부의 대책마련을 촉구했다.

민주노총 서비스연맹 전세버스연대지부는 26일 오후 1시 정부세종청사 국토교통부 정문 앞에서 관광업계 줄도산에 이어 전세버스도 생존의 벼랑 끝에 몰려 있는데도 ‘2차 재난지원금 지급 대상’에 자신들이 포함되지 않은 이유를 따지며 국토부는 전세버스 노동자 생계대책 마련하라고 정부와 자치단체를 규탄했다.

 

▲ 사진=26일 세종시 어진동 국토교통부 앞, 전세버스 노동자 생존권 사수 결의대회 [제공/연합뉴스]

 

 

▲ 사진=26일 세종시 어진동 국토교통부 앞, 전세버스 노동자 생존권 사수 결의대회 [제공/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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