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중대본 "오늘까지 6일째 400명대…지난 주말 시민들 실내 다중이용시설로 발길 쏠려

장형익 기자 / 기사승인 : 2021-03-22 12:3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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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지난 20일 서울시 종로구 익선동 ⓒ데일리매거진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수가 22일까지 엿새 연속 400명대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해철 중대본 2차장(행정안전부 장관)은 이날 중대본 회의 모두발언을 통해 "오늘도 확진자 수는 400명대로, 엿새 연속 400명대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전 2차장은 "지난 1주일간 감염경로를 보면 확진자 개별 접촉을 통한 감염은 전체 감염의 38% 수준으로 한 달 전과 비교해 약 12%포인트가량 높은 수치"라며 "사적모임 줄이기 등 생활 속 방역의 중요성이 어느 때보다 절실한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봄비가 내려 쌀쌀해진 날씨에도 주말인 지난 20일 서울 종로구 익선동에 시민들의 발길이 쏠리면서 방역 강화 조치가 무색했다.

 

▲ 사진=지난 20일 서울시 종로구 익선동 ⓒ데일리매거진

 

▲ 사진=지난 20일 서울시 종로구 익선동 ⓒ데일리매거진

 

▲ 사진=지난 20일 서울시 종로구 익선동 ⓒ데일리매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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