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내년 대선까지 정국의 분수령이 될 4·7 재보선의 막 올라

송하훈 기자 / 기사승인 : 2021-04-07 11:55:34
  • -
  • +
  • 인쇄
▲ 사진= 7일 오전 서울 광진구의 한 자동차 대리점에 마련된 투표소 [제공/연합뉴스]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7일 오전 11시 현재 집계한 투표율은 12.2%로, 지난 총선(15.3%) 및 2018년 지방선거(15.7%)보다 다소 낮다. 2019년 4·3 재보선(12.7%)보다도 0.5%포인트 낮다.

수도 서울과 제2도시인 부산의 시장을 새로 선출하는 이번 선거는 총유권자 수가 1천216만여명에 달해 차기 대선을 11개월 앞둔 시점에서 민심의 향방을 가늠할 수 있는 바로미터다.

선거 결과에 따라 더불어민주당이 2016년 총선, 2017년 대선, 2018년 지방선거, 지난해 총선까지 4연승의 기세를 이어갈지, 국민의힘이 4연패의 고리를 끊어내고 재기의 발판을 마련할지가 결정된다.

 

▲ 사진=7일 오전 서울 광진구 한 안경점에 마련된 투표소 [제공/연합뉴스]

 

 

▲ 사진=7일 오전 서울 광진구 한 안경점에 마련된 투표소 [제공/연합뉴스]

[저작권자ⓒ 데일리매거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글자크기
  • +
  • -
  • 인쇄
뉴스댓글 >

주요기사

+

핫이슈 기사

오피니언

+

스포츠

+

PHOTO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