풋살 '한화생명 2019-2020 FK리그' 횡성서 개막

서태영 기자 / 기사승인 : 2019-11-22 14:4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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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K리그는 1부리그인 슈퍼리그와 2부리그인 드림리그로 나뉘어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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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지난 시즌 슈퍼리그 우승팀인 스타FS서울 [출처/대한풋살연맹]


[데일리매거진=서태영 기자] 올해로 10주년을 맞은 풋살리그 '한화생명 2019-2020 FK리그'가 23일 개막전을 시작으로 내년 3월 말까지 강원도 횡성군 횡성국민체육센터 실내체육관에서 4개월의 대장정을 펼친다.


FK리그는 1부리그인 슈퍼리그와 2부리그인 드림리그로 나뉘어 치러진다.


드림리그 우승팀은 다음 시즌 슈퍼리그로 승격되고, 드림리그 2위 팀은 슈퍼리그 5위 팀과 승강 플레이오프를 펼쳐 승격의 기회를 얻는다. 반대로 슈퍼리그 꼴찌팀은 드림리그로 강등된다.


이번 시즌 슈퍼리그에는 '디펜딩 챔프' 스타FS서울을 필두로 최다 우승(7회)에 빛나는 전주매그풋살클럽, 서울은평FS, 예스구미FS, 판타지아부천FS가 나선다.


특히 지난 시즌 김병지, 김형범 등 국가대표 출신 스타플레이어가 합류해 드림리그 우승을 차지한 서울은평FS의 활약이 기대된다.


또 드림리그에는 관악필드스톤FS, 드림허브군산FS, 성동FC, 용인대흥FS, 제천FS, 청주풋살클럽 등 6개 팀이 승격을 위해 경쟁한다.


FK리그(슈퍼리그 및 드림리그)는 3라운드 풀리그로 진행된다.


슈퍼리그는 23일 오전 11시 스타FS서울과 전주매그풋살클럽의 라이벌전으로 개막식을 치르고, 드림리그는 24일 오전 11시 관악필드스톤FS-성동FC이 개막전에서 맞붙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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