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스페이스컵, 스포츠클라이밍 대회' 10월 19일 서울광장서 개최

서태영 기자 / 기사승인 : 2019-09-30 15: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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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m 높이의 인공 암벽을 로프와 안전 장비 없이 오르면서 주어진 과제 수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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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26회 노스페이스컵 전국 스포츠클라이밍 대회 [출처/노스페이스]


[데일리매거진=서태영 기자] 대한산악연맹이 주최하고 노스페이스가 협찬하는 제26회 노스페이스컵 전국 스포츠클라이밍 대회가 10월 19일 서울광장 특설 경기장에서 열린다.


서울특별시, 대한체육회, 국민체육진흥공단이 후원하는 이번 대회는 4~5m 높이의 인공 암벽을 로프와 안전 장비 없이 오르면서 주어진 과제를 수행하는 볼더링 종목으로 치러진다.


지난해 대회에서는 2018년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스포츠클라이밍 콤바인 종목 은메달리스트인 사솔(25)과 2019 국제스포츠클라이밍연맹(IFSC) 월드컵 리드 종목 3연속 금메달에 빛나는 '여고생 유망주' 서채현(16)이 여자부 1~2위를 차지했다.


참가 선수는 30일부터 선착순 남녀 총 200명을 모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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