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企-IT] 차이 코퍼레이션, 간편결제 서비스 '차이' 출시

김학범 기자 / 기사승인 : 2019-06-13 15:4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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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2~3% 달하는 가맹점 결제 수수료 보다 낮춰 지원, 중·소상공인 부담 크게 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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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간편결제 서비스 '차이' [출처/ 차이 코퍼레이션]


[데일리매거진=김학범 기자] 핀테크 기업 차이 코퍼레이션이 간편결제 서비스 ‘차이(CHAI)’를 출시했다.


차이는 현재 국내 모바일 커머스 티몬(TMON)에서 이용 가능하다. 차이는 직불 결제(계좌 결제) 방식으로 다양한 은행들과 연계해 제공된다.


가맹점과 정산 과정을 간소화해 기존 2~3%에 달하는 결제 수수료를 보다 낮춰 지원한다.


티몬을 시작으로 온라인 결제 외에도 오프라인 결제 출시 및 가맹점 모집을 통해 높은 결제 수수료로 어려움을 겪는 중·소상공인의 부담을 크게 덜어줄 것으로 기대된다.


차이는 보다 많은 소비자들이 차이를 경험할 수 있도록 특별한 출시 기념 프로모션을 티몬에서 진행한다.


30일까지 티몬에서 차이로 첫 결제 시 5000원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최대 10% 할인 받을 수 있는 쿠폰도 매일 지급한다. 프로모션 관련 자세한 사항은 티몬 웹사이트에서 확인 가능하다.


티몬을 시작으로 하반기 배달의민족, 야놀자, 무신사 등 국내 대표 커머스 플랫폼에 차이가 도입될 예정이다.


한창준 차이 코퍼레이션 대표는 “차이는 군더더기 없이 결제에 집중한 서비스며 휴대폰 번호와 간단한 본인 인증만으로 회원 가입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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