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탁구의 미래 '조대성' 주세혁 코치와 의기투합

서태영 / 기사승인 : 2019-02-23 15:5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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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선수권대회 국가대표 최종 선발전 준비 중인 조대성, 주 코치 집중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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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주제혁 코치의 지도를 받는 조대성(오른쪽) [제공/연합뉴스]


[데일리매거진=서태영 기자] 한국 남자탁구의 미래인 '탁구천재' 조대성(17·대광고)과 '수비 달인'으로 불렸던 주세혁(39) 코치가 힘을 합쳤다.


조대성은 삼성생명 여자탁구단 지도자로 활동하다가 현역 복귀를 준비 중인 주세혁 코치로부터 지난 6일부터 개인 지도를 받고 있다.


한국 남자탁구의 차세대 에이스로 꼽히는 유망주와 선수 시절 세계 정상급의 수비수로 활약했던 주세혁 코치가 의기투합한 것이다.


오는 27일부터 3월 1일까지 충북 진천선수촌에서 열리는 세계선수권대회 파견 국가대표 최종 선발전을 준비 중인 조대성은 겨울방학 기간을 이용해 주 코치로부터 집중적인 지도를 받고 있다.


최종 선발전에선 참가한 14명 가운데 3위 안에 들어야 태극마크를 달기 때문에 높은 집중력으로 훈련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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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조대성(왼쪽)과 주세혁 코치 [제공/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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